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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송하예가 어린이날을 맞아 소아암 환아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송하예는 4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울나음소아암센터를 찾아 헌혈증과 치료비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일회성이 아니다. 송하예는 2021년 대신고등학교 행사에서 맺은 인연을 계기로 봉벤져스기획봉사단과 함께 매년 헌혈증을 모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꾸준해진 약속이 올해도 이어졌다.
그는 음악 활동과 함께 다양한 선행을 실천해왔다. 문화예술 접근이 어려운 이들을 위한 티켓 나눔을 비롯해 유기견 보호센터 봉사, 취약계층 아동 지원, 팬덤과 함께한 연탄 봉사 등 여러 방식으로 온기를 전했다.
또 생명의 전화 홍보대사 활동과 월드비전 버스킹 공연 등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알리며 선한 영향력을 확장해왔다.
한편 송하예는 앞으로도 음악 활동과 함께 꾸준한 봉사와 기부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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