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강희는 4일 자신의 SNS에 “어제는 커다란 외로움이 저를 방문했다”며 “기도 제목 두개중에 하나가 기도를 할 수 있게 해달라 였는데 만들어놓고 단 한번도 시도해 보지 못한 집 한켠
기도 책상에 앉았다. 팬들이 선물해준 기도 스텐드, 내가 내게 선물한 기도노트와 초”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올린 사진 속에는 은은한 조명 아래 감각적인 디자인의 향초와 펼쳐진 다이어리가 나란히 놓여 있어 아늑한 감성을 자아낸다.
최강희는 “오늘 새벽에 잠이 깨서 우리와같이 스텐드 켜고 좀 자고 라디오 출근 전 책상에 앉아 노트를 적어 본다”며 “이 글 보는 지치고 외로운 모든 사람에게 힘이 되길 원한다”고 덧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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