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국제유가가 하락한 가운데 견조한 기업 실적에 대한 낙관론이 힘을 받으면서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가 또다시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6.44 포인트(0.73%) 오른 49,298.34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8.47포인트(0.81%) 오른 7,259.22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58.32포인트(1.03%) 오른 25,326.13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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