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이 돼?’ 맨시티 후보 신세인데 인기 폭발! “레알 마드리드, 로드리 아닌 새 타깃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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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돼?’ 맨시티 후보 신세인데 인기 폭발! “레알 마드리드, 로드리 아닌 새 타깃 낙점”

인터풋볼 2026-05-06 02: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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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티자니 레인더르스가 갈락티코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5일(한국시간) “중원 개편이 절실한 레알 마드리드는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영입을 노리고 있지만, 그 대상은 로드리가 아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핵심 타깃으로 레인더르스를 설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최근 두 시즌 동안 팀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서, 레알은 프로젝트 재정비를 위해 적극적인 움직임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이에 올여름 맨시티를 상대로 ‘대형 영입’을 추진할 예정인데 레인더르스를 데려오려는 움직임이다”라고 덧붙였다.

1998년생, 네덜란드 국적 미드필더 레인더르스. AZ 알크마르에서 주축으로 뛰며 국가대표까지 성장한 그는 AC 밀란 러브콜을 받고 빅리그에 입성했는데 더욱 날아올랐다. 밀란에서 활약한 두 시즌 동안 104경기 19골 7도움을 빅리그 정상급 미드필더로 거듭났다. 재능을 눈여겨본 맨시티가 올 시즌 7,000만 유로(약 1,205억 원)를 들여 영입에 성공했다.

맨시티에서는 흐름이 꺾였다. 빌드업과 기동력은 나쁘지 않았지만, 수비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졌다. 그 결과 맨시티는 중원에서의 무게감이 약해졌고 이는 곧 전체적인 수비 불안으로 이어졌다. 경기력 저하 속 최근 들어 벤치 자원으로 전락했다.

‘중원 보강’이 필수인 레알과 연결됐다. 레알은 토니 크로스, 루카 모드리치가 떠난 후 그 공백을 아직 메우지 못하고 있다. 후계자로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낙점받았지만, 전반적인 경기력은 다소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레인더르스에 주목한 이유다. 매체는 “레알은 팀의 수준을 끌어올리고 경기 흐름을 이끌 수 있는 기술적 리더형 미드필더를 원한다. 균형과 시야, 개성을 갖춘 ‘오케스트라 지휘자’ 같은 선수를 찾고 있다. 타깃으로 레인더르스가 떠올랐다. 그는 밀란 시절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준 바 있으며, 만약 그 수준의 퍼포먼스를 재현할 수 있다면 레알 입장에서는 만족스러운 영입이 될 것이다. 현재 레인더르스가 맨시티에서 출전 시간이 줄어든 점도 이적설에 힘을 싣고 있다”라고 설명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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