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동상이몽2'에서 김다영이 배성재를 부르는 예상 밖 애칭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14살 연상연하'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출연해 결혼 2년차 신혼 생활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성재는 신혼집에 자신이 좋아하는 모든 것들이 모여있는 개인방을 소개했다.
배성재의 개인방에는 각종 중계를 위한 공부를 할 수 있는 공간부터 배성재가 좋아하는 술, 게임을 할 수 있는 컴퓨터, TV 등 모든 것이 있었다.
김다영은 아침부터 혼자 개인방에서 게임을 즐기던 배성재를 향해 "강아지~ 이리와봐~"라고 불러 모두의 귀를 의심하게 했다.
김다영은 "애칭은 강아지다. (배성재가) 귀엽지 않냐"고 했고, 이를 들은 서장훈은 "이건 너무 심해"라고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귀여운 도시 강아지 말고, 건강해 보이지만 똑똑하지는 않은 시골 백구"라고 놀리면서 "그런데 사랑스럽다"면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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