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 인연 사실상 끝났다...HERE WE GO 확인 “떠날 확률 95%, 에이전트가 이미 움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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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인연 사실상 끝났다...HERE WE GO 확인 “떠날 확률 95%, 에이전트가 이미 움직여”

인터풋볼 2026-05-05 23: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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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별을 앞두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우가르테는 올여름 팀을 떠날 확률이 95%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우가르테는 우루과이 국적이다. 본 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어난 기동력과 저돌적 수비가 강점인 3선 자원. 카세미루를 이을 후계자로 점찍은 맨유가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PSG)에 5,000만 파운드(약 1,000억 원)를 지불해 프리미어리그(PL)로 데려왔다.

첫 시즌부터 주전 미드필더로 낙점받은 우가르테. 최종 성적은 45경기 2골 6도움으로 준수했지만, 크게 호평받지는 못했다. 이유인즉슨 빌드업 능력이 너무 좋지 않았기 때문. 패싱력이 심각하게 떨어져 중원에서 후방 빌드업은 물론 전방에 양질의 패스를 공급해 주지도 못했다.

아쉬운 경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지 못하며 올 시즌은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렸다. 전반기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도 벤치를 전전했고 후반기 새로 부임함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에게도 철저히 외면받는 상황이다. 현재까지 출전한 리그 22경기 중 선발 출전은 8경기에 그칠 정도로 입지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좁아진 입지 속 우가르테는 맨유와 동행을 끝낼 생각이다. 매체에 따르면 로마노 기자는 “다음 시즌 맨유는 몇몇 선수들이 떠날 것이다. 특히 미드필드에서 변화가 있을 것이다. 특히 우가르테는 내가 계속 듣고 있는 이름이다. 올여름 맨유를 떠날 가능성은 95%라고 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가르테의 에이전트는 이미 해결책을 찾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이미 여러 구단이 관심을 우가르테 영입에 드러냈다는 소식이다. 그는 올여름 확실히 맨유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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