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부부싸움 안할 줄 알았는데...화 나더라" 폭소 (식포일러)[종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강록 "부부싸움 안할 줄 알았는데...화 나더라" 폭소 (식포일러)[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5-05 22:12:54 신고

3줄요약
SBS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 - 식포일러'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 최강록이 결혼 생활을 살짝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는 셰프 최강록과 김도윤이 데프콘과 함께 가락시장 투어와 맛집 탐방을 하며 '미식 토크'를 펼쳤다. 게스트로는 정호영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록은 김도윤과 데프콘을 데리고 자신의 단골 치킨집을 방문했다. 

치킨집 사장님은 "(최강록이) 총각 때부터 자주왔었다. 사모님이 가게 근처에 살았는데, 장거리 데이트를 하고 밤에 들러서 먹곤했었다"고 회상했다. 

최강록은 "맞다. 저는 결혼하고 아기띠를 메고 혼술을 하러 오기도 했었다. 술이 마시고 싶은 날에 오고 싶은 가게"라고 말했다. 

이어 "돈벌이의 지겨움? 돈을 어떻게 벌어야하고, 돈을 언제까지 벌 수 있을지, 노후에는 뭘하고 있을지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서 내 마음을 쉬려고 왔었던 가게"라고 추억했다. 

그 때 정호영이 등장했다. 정호영의 모습에 데프콘은 "요즘 러닝을 열심히 하신다고 들었는데, 왜 몸이 그대로냐"고 보자마자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정호영은 "러닝을 열심히 하고 있다. 러닝을 해서 지금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러닝을 안 했으면 더 커졌을 거다. 오늘도 5km 뛰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록은 정호영과 어떻게 친해졌는지 묻자 "일본에서 유학할 때 조리학교 선배님이다"라고 했다. 

정호영은 "일본에서는 만날 시간이 별로 없었다. 공부도 해야하고, 그래서 그 때는 친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생선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한국으로 돌아올 때 강록이한테 넘겨주고 왔다"고 했고, 최강록은 "무급이었는데, 경험을 쌓기에 굉장히 좋았다"고 떠올렸다.  

뿐만 아니라 정호영은 촤강록과 찐친답게 그의 결혼생활에 대해 "아내한테 무조건 엎드린다"고 폭로(?)했고, 최강록은 "그게 현명하다"면서 웃었다. 

데프콘은 "(최강록은) 싸울 일이 없을 것 같은 사람인데"라고 의아해했고, 최강록은 "근데 싸운다. 저도 안 싸울 줄 알았는데...화가 나더라"고 현실 결혼생활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