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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5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에서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5일 오후 2시, 서울어린이대공원(광진구 능동)에서 열린 ‘2026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환영인사를 전했다.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은 올해 ‘정원은 미술관, 어린이는 예술가’를 주제로 18일까지 어린이 특화정원 조성과 함께 그림책 콘서트, 오감 예술체험, 공예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한다.
이날 어린이대공원에서는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 개막식 외에도 어린이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 우수작가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렸다.
김 권한대행은 “작년 처음으로 개최한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에 많은 시민분들께서 호응해주신 덕분에 서울시가 올해는 더 다양한 어린이 특화정원과 신나는 문화예술 행사들로 알차게 준비했다”며 “오늘의 주인공인 어린이 여러분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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