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 최강록이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는 셰프 최강록과 김도윤이 데프콘과 함께 가락시장 투어와 맛집 탐방을 하며 '미식 토크'를 펼쳤다. 게스트로는 정호영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록은 김도윤과 데프콘을 가락시장으로 불렀다.
최강록은 가락시장으로 부른 이유에 대해 "제가 굉장히 자주 다니는 곳이다. 예전에 가락 시장 근처에 살았었고, 학생 때 아르바이트도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보통 식당을 하면 여러 종류의 다양한 것들이 필요하다. 가락시장은 종합적으로 다 있으니까 일단 온다"고 했다.
그러면서 "25살 때 신촌에서 가게를 했는데, 가락시장에서 장을 봤다. 잠을 못 자고 발품을 팔아가면서 식재료를 구했다. 저한테는 장보는 최적의 장소였다"고 추억했다.
사진=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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