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와 함께한 화보 공개... "턱 밑 점 빼고는 판박이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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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와 함께한 화보 공개... "턱 밑 점 빼고는 판박이 외모"

메디먼트뉴스 2026-05-05 21:17: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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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최근 대세 셰프로 떠오른 중식 여신 박은영이 자신과 꼭 닮은 일란성 쌍둥이 언니와 함께한 특별한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은영 셰프는 지난 4일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With 자매님"이라는 짧고 다정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 화보에서 박은영과 그녀의 언니는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를 짓거나 서로 등을 맞댄 채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우애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157cm의 아담하고 귀여운 체구부터 우아한 웨이브 헤어스타일, 그리고 눈매와 코 모양까지 붕어빵처럼 닮은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화보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링이 더해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누가 박은영 셰프인지 분간하기 힘들 정도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이번 화보는 요리사로서 보여주었던 강단 있는 모습과는 또 다른, 인간 박은영의 따뜻하고 일상적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MBC 전참시 출연해 밝힌 쌍둥이 에피소드, "언니가 내 행세하고 다닌다는 소문도"

박은영 셰프는 최근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여 단 4분 차이로 세상에 나온 일란성 쌍둥이 언니를 대중에게 처음 소개한 바 있다. 방송 당시 두 사람은 외모뿐만 아니라 목소리 톤과 특유의 말투까지 흡사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박은영은 방송에서 "요즘 언니가 밖에서 내 행세를 하고 다닌다는 소문이 돌더라"며 유쾌한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언니 또한 재치 있는 답변으로 응수했다. 언니는 "박은영이 아니라고 거듭 말해도 사람들이 잘 믿어주지 않는다. 혹시라도 사진 촬영을 거절했다가 나중에 동생이 욕을 먹거나 오해를 살까 봐 대신 팬 서비스로 사진을 찍어준 적도 있다"며 동생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책임감을 드러냈다. 닮은 외모 때문에 벌어지는 이들의 유쾌한 일상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훈훈함을 동시에 선사했다.

닮아도 너무 닮은 두 사람의 유일한 구분법, 박은영 셰프의 결정적 힌트는 턱 밑 점

거울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두 사람을 확실하게 구분하는 방법은 의외로 세밀한 곳에 있었다. 박은영 셰프는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자신과 언니를 식별할 수 있는 결정적인 팁으로 턱 밑에 있는 작은 점을 꼽았다. 박은영은 턱 아래쪽에 미세한 점이 있는 반면, 언니는 점이 없는 깨끗한 피부를 가지고 있어 이것이 두 사람을 가르는 유일한 물리적 차이점이라는 설명이다.

이러한 소소한 구분법이 알려지자 팬들은 화보 사진을 확대해 보며 점의 위치를 찾는 등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26년 현재 박은영 셰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해 있는 만큼, 그녀의 가족사에 대한 작은 정보조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팬들은 "점마저 없었으면 정말 본인도 헷갈렸을 것", "쌍둥이 언니도 셰프 못지않은 미인이다"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여경래 수제자에서 흑백요리사 스타로, 5월 의사 남편과 결혼하며 겹경사

박은영 셰프는 과거 중식계의 거성인 여경래 셰프의 유일한 여성 수제자로 이름을 알리며 요리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녀는 여경래 셰프 밑에서 혹독한 수련을 거치며 화려한 칼질과 섬세한 불 조절 등 중식의 정수를 익혔다. 이후 2024년 넷플릭스의 대형 요리 경연 프로그램인 흑백요리사에 출연, 기라성 같은 고수들 사이에서 밀리지 않는 실력과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명실상부한 스타 셰프의 반열에 올랐다.

실력뿐만 아니라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와 시원시원한 입담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의 섭외 0순위로 꼽히는 그녀는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박은영은 이달 중순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듬직한 체격의 의사로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은 오랜 신뢰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 커리어의 정점에서 맞이하는 결혼식인 만큼 많은 동료 셰프들과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된 화보 촬영과 예능 출연, 그리고 다가오는 결혼식까지 박은영 셰프의 2026년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식 여신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앞으로도 주방과 방송을 오가며 보여줄 그녀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박은영은 결혼 후에도 활발한 요리 연구와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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