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사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미용 시술 전후 사진을 게재하며 “한 시간만 투자하면 이렇게 좋아지는데. 저도 바쁘고 정신없이 사느라 저를 잘 돌보지 못했네요”라고 남겼다.
사진 속에는 이지현의 클리닉 받기 전후 모습이 담겼다. 시술 전 머리는 빗자루처럼 거칠어 보였던 반면, 시술 후 머리는 윤기가 흐르고 곱게 펴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지현은 “복구 클리닉 받고 나니 매장 식구들이 이 머리는 새색시 같다고 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원래도 예쁘시지만 더 예뻐지셨다”, “얼굴이 다했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로 데뷔했으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두 차례 이혼을 겪었으며 홀로 1남 1녀를 양육 중이다. 지난 2023년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했으며 미용사로 새 출발한 근황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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