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NEW 페르난데스’ 영입 본격 시동! “최근 들어 관심 더욱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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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NEW 페르난데스’ 영입 본격 시동! “최근 들어 관심 더욱 구체화“

인터풋볼 2026-05-05 20:1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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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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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5일(한국시간) ”맨유는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한 차례 영입을 포기했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마테우스에 대한 관심을 다시 강화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이번 시즌 내내 마테우스를 면밀히 관찰해 왔으며, 최근 들어 관심을 더욱 구체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테우스는 최근 포르투갈 대표팀에도 발탁됐는데 함께 뛰었던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그의 기량에 깊은 인상을 받아 맨유에 추천까지 한 것으로 전해진다“라고 덧붙였다.

2004년생, 포르투갈 국적 마테우스가 프리미어리그(PL) 무대를 밟은 건 2024년이다. 스포르팅 CP에서 성장한 그는 이후 GD 이스토릴 프라이아에서 기량이 급성장하며 자국 리그 대표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잠재력을 눈여겨본 사우샘프턴 러브콜을 보내자, 이적을 택했다.

PL 적응기는 필요 없었다. 합류하자마자 주전을 차지한 마테우스는 42경기 3골 6도움을 기록하며 빅리그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올 시즌은 웨스트햄 부름을 받고 둥지를 옮겼는데 새로운 팀에서도 임팩트는 여전하다. 웨스트햄의 스쿼드가 너무 빈약한지라 중원 전 포지션을 오가며 활약 중이지만, 어떤 포지션에서도 충분히 제구실을 했다. 현재까지 성적은 35경기 4골 3도움.

올여름 중원 개편을 계획 중인 맨유가 주시 중이다. 매체는 ”이번 시즌 웨스트햄이 부진을 겪는 가운데서도 마테우스는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고 팀이 강등될 경우, 이적은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설령 잔류에 성공하더라도, 여러 구단의 관심 속에 웨스트햄이 그를 지키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카세미루 이탈이 예정된 상황에서, 맨유의 올여름 영입 타깃으로 주목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마테우스에 대한 현지 평가도 긍정적이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마테우스는 21세임에도 이미 완성형에 가까운 미드필더로 평가받는다. 또한 필요에 따라 중원 세 포지션 어디에서든 기용 가능한 다재다능함을 갖췄다. 여기에 브루노를 롤모델로 삼는 선수라 영입 시 맨유 입장에서도 긍정적인 요소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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