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나는 솔로' 25기 영자가 MCN 소속사에 합류하며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
지난 30일, MCN 소속사 '소셜링' 계정에 25기 영자의 합류 소식이 사진과 함께 공개됐다.
사진과 함께 게재된 "WELCOME. 최여름의 콘텐츠는 스쳐 지나가는 순간 속에서 다정한 조각들을 찾아냅니다. 소셜링과 함께하는 최여름의 기록을 만나보세요"라는 문구를 통해 25기 영자가 해당 MCN 소속사에 새 둥지를 틀었음을 알 수 있다.
25기 영자는 현재 SBS Plus와 ENA의 공동 제작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 출연 중이다.
특히 7일 방송될 회차의 예고편에서 20기 영식과의 데이트 장면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영식은 "('나솔사계' 방송 후에) 공동구매라든지 광고가 들어온다면, 혹시 하실 의향이 있냐?", "혹시 담배를 피우냐", "다른 곳에도 문신이 있냐"라며 면접관 같은 질문을 쏟아냈다.
20기 영식과의 '현커'여부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공동구매'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던 영식의 발언이 이번 MCN 합류와 맞물리며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나솔사계'는 7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25기 영자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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