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 내촌면 음현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포천시에 따르면 5일 오후 6시 18분경 내촌면 음현리 764번지 일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화재를 진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천시는 이날 오후 6시 37분경 긴급 재난 문자를 통해 화재 사실을 알리고, 인근 도로를 지나는 차량은 해당 지역을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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