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중 호르몬 변화로 인한 감정 기복을 털어놨다.
김지영은 5일 자신의 SNS에 “요즘 호르몬이 들쭉날쭉해서, 밥을 먹다가도 눈물이 난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영은 뾰로통한 입술과 부은 눈으로 슬픈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그가 들고 있는 냅킨이 눈물에 살짝 젖어 있어 시선을 끈다.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 김지영은 “근데 또 맛있어서 바로 행복해졌다”며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소갈비 리조또 사진을 공유했다. 이어 “다정한 분들을 많이 마주쳐서 그런지 포비(태명) 활동도 활발하다”며 임신 근황도 전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1월 6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그의 남편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윤수영 대표다.
김지영은 7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성별은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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