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한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쳤다.
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3분께 수원시 정자동 한 다세대주택에서 “1층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45명을 투입, 화재 발생 40분 만인 오전 7시53분께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70대 남성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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