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REDRED’ 라이브 폭발…“300번 고쳐 만든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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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REDRED’ 라이브 폭발…“300번 고쳐 만든 곡”

스포츠동아 2026-05-05 16:1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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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MBC 라디오

사진제공 | MBC 라디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코르티스가 ‘정오의 희망곡’에서 신인의 풋풋함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코르티스가 출연해 4일 발매한 미니 2집 ‘GREENGREEN’을 소개했다.

코르티스는 앨범에 대해 “저희가 경계하고 피하는 것은 ‘RED’, 해온 것과 해나가고 싶은 것은 ‘GREEN’으로 표현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상과 삶이 묻어나는 곡들을 담았고 무대를 상상하며 작업했다”고 설명했다.

DJ 김신영이 ‘GREENGREEN’의 발매 첫날 밀리언셀러 달성을 언급하자 멤버들은 “지금 처음 들었다. 영광이고 감사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타이틀곡 ‘REDRED’ 작업 비화도 공개했다. 코르티스는 “노래에 확신이 컸다”며 음반 발매에 앞서 타이틀곡을 먼저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또 “비트를 먼저 만든 후 ‘RED’ 아이디어가 나왔다. 멜로디를 300번 정도 수정했다”고 말했다.

이날 코르티스는 ‘REDRED’ 라이브 무대도 선보였다. 멤버들은 스탠드 마이크 앞에서 자유롭게 리듬을 타며 노래를 즐겼고,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청취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지난 2월 청와대에서 열린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단 오찬 축하 공연 이야기도 전했다. 멤버들은 “선수분들이 저희 음악을 듣고 열심히 훈련하고 계시다고 이야기해 주셔서 감사했다”며 “다들 너무 재밌게 즐겨주셨다”고 회상했다.

코르티스는 6일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7일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다. KBS Kpop 유튜브 채널 ‘리무진서비스’, 스튜디오 룰라랄라 ‘워크맨’ 채널 ‘워크돌’ 등 웹 예능에도 나선다.

무대 활동도 이어간다. 코르티스는 8일 KBS2 ‘뮤직뱅크’, 9일 MBC ‘쇼! 음악중심’, 10일 SBS ‘인기가요’에서 ‘REDRED’ 무대를 선보인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GREENGREEN’은 발매 첫날 119만6961장이 판매되며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전작 미니 1집 초동 43만6367장을 하루 만에 3배 가까이 뛰어넘은 기록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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