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인터뷰] 윤정환 감독 "이주용 발목 돌아갔다, 상태 지켜봐야...서재민-이명주 계속 선발? 어쩔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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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인터뷰] 윤정환 감독 "이주용 발목 돌아갔다, 상태 지켜봐야...서재민-이명주 계속 선발? 어쩔 수 없어"

인터풋볼 2026-05-05 16:05: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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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체력 문제와 부상까지 겹쳤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5일 오후 4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인천은 승점 14(4승 2무 5패)를 얻어 8위에 위치했다. 

인천은 이태희, 이상기, 후안 이비자, 박경섭, 김명순, 정치인, 서재민, 이명주, 제르소, 무고사, 박승호가 선발 출전한다. 김동헌, 김건희, 최승구, 강영훈, 이청용, 정원진, 이동률, 박호민, 페리어는 벤치 명단에 포함됐다.

윤정환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지난 강원FC전을 언급했다. 강원전에서 0-1로 패배를 했는데 내용에서 완전히 밀렸다. 윤정환 감독은 "준비하는 시간이 짧았다. 지난 경기 워낙 많이 안 좋아서 어떻게 압박을 하고 대비를 할지 고민했다. 자신감을 갖고 가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 조금 수정을 해 나선다. 잘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가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대전에 대해 "득점력이 너무 좋다. 거기에 대비를 했다"라고 말했고 선발로 나온 박승호를 두고는 "활동량은 괜찮은데 공 키핑 능력은 더 좋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박승호의 활동량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선발로 나섰다. 본인도 각오가 되게 단단한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서재민-이명주가 또 중원에 출전한다. 윤정환 감독은 "많이 뛰고 있는데 어쩔 수 없다. 본인들이 쉰다고 말을 안 한다. 일단 나가면 잘 뛰고 도움이 많이 된다"라고 평가했다.

무고사는 시즌 초반 득점력과 비교하면 차이가 난다. 윤정환 감독은 "경기를 돌이켜 보면 무고사에게 공이 갈 타이밍이 있는데 그걸 안 줄 때가 많다. 그래서 무고사가 슈팅 타이밍을 못 잡고 할 때가 있다. 오늘 제르소까지 배치해 뒷공간을 공략하려고 한다. 상대를 더 내려가게 만든다면 우리가 하고자 하는 부분을 잘 해나갈 수 있을 거라고 본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주용이 부상을 당했다. 윤정환 감독은 "다쳤다. 슈팅을 막다가 발목이 돌아갔다. 여승원은 아킬레스건 부상이다. 그래서 이상기가 나섰다. 오른발잡이인데 왼쪽 풀백으로 출전한다. 이주용 상태는 일단 지켜봐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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