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인천지역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설명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인천 재능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대학생 등 예비 창업가 200여명이 참석했다.
중기청은 설명회를 통해 대학·창업기획사(AC)·전담 보육기관의 선배 창업자 멘토단을 통해 혁신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기회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4월 말 기준 1만8천여건의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지원자들은 오는 1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순석 청장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청년들의 도전정신이 경제의 새로운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학생들이 가진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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