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5일 오후 1시 22분께 강원 원주시 귀래면 귀래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2대를 비롯해 장비 12대와 인력 4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산불은 발생 30여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 당국은 이번 산불로 임야 약 0.05㏊ 면적이 소실된 것으로 추산하고,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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