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들의 과거 사진이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5일 아이브 공식 계정은 “물을 부으면 커집니다”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어린이날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어린이 시절 모습을 그대로 재연하고 있다. 장원영은 어린 시절 핑크빛 발레복을 입고 앙증맞게 두 손을 모으고 있는 사진을 따라했다.
안유진 또한 턱에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어린 시절 모습과 그대로인 이목구비로 눈길을 모았다. 가을은 어린 시절 또한 시크한 표정을 지었고, 레이는 마치 만화 캐릭터처럼 개구진 표정으로 물컵을 들고 있었다.
리즈는 큰눈과 오똑한 콧대를 자랑했고, 인형을 들고 있는 막내 이서는 엊그제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아이브는 최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후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전세계 팬을 만난 뒤 오는 6월 24일 도쿄돔에 재입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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