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지정 어린이재활의료기관 서송병원이 어린이날을 맞아 입원·내원 소아 환자를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서송병원은 최근 소아낮병동에서 어린이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풍선 아트와 마술쇼를 했다고 5일 밝혔다.
소아재활센터를 찾은 환아 450명에게는 기념 선물 세트도 전달했다.
서송병원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소아 환자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서송병원은 소아 전담 의료진과 재활치료사가 장애아동의 질환·발달단계에 맞는 맞춤형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보건복지부는 2020년 10월부터 장애아동이 가까운 곳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어린이 전문재활치료 기관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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