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수입사 유니버설픽쳐스에 따르면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이날 오전 7시 18분 누적관객수 100만 7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했다.
이로써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개봉 7일째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이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 4일, ‘살목지’보다 3일 빠른 속도로, 올해 개봉 외화 중 최단기간이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개봉 당시 ‘살목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등 화제작에 밀려 주목받지 못했지만, 어린이날 연휴 가족 단위 관객을 끌어모으며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브루클린의 배관공에서 세계를 구한 히어로로 레벨업한 형제 마리오와 루이지가 다시 찾아온 위기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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