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옥자연이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에 따르면 옥자연은 6일 방송되는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첫 등장한다.
옥자연이 맡은 미셸은 서에릭의 의붓누나이자 ‘레뚜알’ 부대표다. 프랑스 가문에서 자란 인물로 내면의 결핍을 안고 있으며, 의붓동생 에릭과 복잡하게 얽힌 관계 속에서 갈등을 이어간다. 그는 에릭을 경계하며 자신이 잃었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되찾기 위해 대립을 이어갈 예정이다.
옥자연은 그간 작품마다 강렬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영화 ‘파과’, 드라마 ‘나인 퍼즐’, ‘노무사 노무진’, 연극 ‘디 이펙트’ 등 다양한 무대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왔다.
이번 작품에서는 냉철하면서도 입체적인 캐릭터로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전망이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와 쇼호스트가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옥자연의 첫 등장은 6일 오후 9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