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수원] 롯데, 징계 소화한 트리오 1군 콜업...고승민만 2루수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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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수원] 롯데, 징계 소화한 트리오 1군 콜업...고승민만 2루수 선발 출전

일간스포츠 2026-05-05 12:11: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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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스프링캠프에 참여해 도박 파문을 일으킨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 김동혁(왼쪽부터). 사진=롯데 자이언츠

불법 오락실 출입으로 30경기 징계를 받은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이 5일 KT 위즈와의 어린이날 매치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고승민만 선발 출전한다. 

롯데는 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홈 주중 3연전 1차전을 앞두고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을 1군에 올렸다. 세 선수는 지난 2월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불법 오락실에 출입한 사실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발각되며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롯데가 지난 3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서 시즌 30경기째를 치르며 징계가 풀렸다. 

롯데는 장두성(중견수) 윤동희(우익수) 빅터 레이예스(좌익수) 전준우(지명타자) 노진혁(1루수) 고승민(2루수) 박승욱(3루수) 전민재(유격수) 손성빈(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징계자 중에는 고승민만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롯데는 전날, 시즌 초반부터 주전 2루수를 맡았던 한태양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한 바 있다.

원래 1루수가 주 포지션인 나승엽은 대타로 대기한다. 최근 롯데 타선에서 가장 타격감이 좋은 노진혁이 그대로 1루수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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