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영·유아 대상 '2026 북스타트 사업' 본격 추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화성특례시, 영·유아 대상 '2026 북스타트 사업' 본격 추진

중도일보 2026-05-05 12:04:28 신고

3줄요약
3-1. 2026_책읽는50+ 포스터(1)포스터(사진=화성시 제공)

화성특례시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책과의 즐거운 첫 만남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북스타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북스타트 사업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독서문화 운동으로, 생애 초기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시에 거주하는 취학 전 영·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이 담긴 책꾸러미를 무료로 제공하고, 다양한 책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과 지역사회 중심의 독서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책꾸러미는 ▲1단계(0~18개월) ▲2단계(19~35개월) ▲3단계(36개월~취학 전)로 구성된다. 신청자는 화성시립도서관 21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신청 후 수령할 수 있으며, 도서관 대출회원증과 3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 등 화성시 거주 확인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0~18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책 꾸러미 택배 서비스'도 운영하며, 서비스는 5월 7일부터 화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자택에 배송된다.

이와 함께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도서관으로 책 소풍 가요!' 주제로 북스타트 주간 행사는 '선물'을 테마로 한 그림책 전시와 도서관 내 피크닉존 독서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화성=이인국 기자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