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대군쀼’ 신드롬 어디까지...‘21세기 대군부인’ 멈출 줄 모르는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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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대군쀼’ 신드롬 어디까지...‘21세기 대군부인’ 멈출 줄 모르는 질주

뉴스컬처 2026-05-05 11:15: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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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1세기 대군부인
사진=21세기 대군부인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이끄는 작품은 화제성, 시청률, 글로벌 OTT 성적까지 전방위 지표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주말 안방극장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최근 발표된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21세기 대군부인’은 뉴스·온라인 반응·영상 소비를 아우르는 주요 지표 전 부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4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출연 배우 역시 영향력을 입증했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나란히 출연자 화제성 순위 1, 2위를 장기간 유지하며 작품의 흥행을 견인 중이다.

시청률 흐름 역시 가파르다. 8회 방송은 수도권 기준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고, 20~50대 시청층에서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세대 불문 폭넓은 지지를 확보했다. 단순한 화제작을 넘어 ‘대중성’까지 입증한 셈이다.

해외 반응도 뜨겁다. 글로벌 OTT 플랫폼 Disney+에서 해당 작품은 비영어권 TV쇼 부문 정상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시아는 물론 북미와 유럽 시장까지 고르게 확산되며 다수 국가에서 상위권에 안착, K-드라마의 저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있다.

사진=21세기 대군부인
사진=21세기 대군부인

콘텐츠 경쟁력의 핵심은 서사와 호흡이다. 계약 결혼으로 시작된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관계는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의 몰입을 끌어올리고 있다. 위기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신뢰와 애정이 깊어지는 전개는 전형적인 로맨스를 넘어선 감정 서사를 완성하고 있다.

여기에 ‘대군쀼’로 불리는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는 작품의 또 다른 재미다.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필름 사진이 공개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호흡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화면 안팎에서 이어지는 시너지가 극의 설득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방송가 안팎에서는 ‘21세기 대군부인’이 장르적 확장성과 글로벌 시장성을 동시에 입증한 사례로 평가하는 분위기다. 남은 회차에서 이들이 어떤 서사적 고점을 찍을지 관심이 쏠린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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