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생후 35개월 아들 서준 군과 '슈돌'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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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생후 35개월 아들 서준 군과 '슈돌' 출격

이데일리 2026-05-05 10:45: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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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야구 국가대표 출신 오승환이 생후 35개월 아들 서준 군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격한다.

(사진=KBS)


6일 방송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620회는 ‘너와 함께 봄날은 간다’편으로 꾸며진다. MC로는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승환의 육아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 당시 그의 아들 서준 군은 ‘언어 영재’ 면모로 감탄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프로그램 측은 “귀여운 자기소개로 시선을 사로잡은 서준 군은 한글을 완벽하게 읽어내며 모두를 감탄케 했다”고 전했다.

서준 군은 동화책 글자를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짚어가며 정확하게 읽어내는가 하면, 간판에 적힌 ‘피부과, 약국’까지 척척 읽어냈다. 랄랄은 서준 군이 영어 단어까지 읽는 모습을 보며 “언어 영재 같아요”라고 반응하며 한참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다.

서준 군은 운동 신경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모습도 보여줬다. 오승환은 “태어난 지 30일 만에 목을 가눴고 생후 7~8개월부터 걸었다. 또래 애들 보다 잘 걷는 것 같다”며 아들의 남다른 성장속도에 흐뭇해했다고 프로그램 측은 전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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