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멧 갈라 레드카펫 위에는 수많은 명장면이 쏟아졌습니다.
GettyImages, 샤넬 메탈릭 시퀸 드레스
GettyImages, 로버트 운 커스텀 드레스
GettyImages, 생 로랑 블랙 드레스
GettyImages, 디올 커스텀 드레스
GettyImages, 프라다 한복 커스텀 드레스
GettyImages, 구찌 블랙 드레스
기대한 블랙핑크 멤버 전원의 등장부터 한복을 커스텀한 프라다 드레스로 우아한 존재감을 남긴 카리나와 블랙 드레스로 풍성한 조형을 보여준 닝닝까지.
GettyImages, 발렌티노 수트
여기에 한국 남자 배우로서 11년 만에 멧 갈라에 참석한 안효섭의 등장까지 더해지며, 이번 멧 갈라는 단순히 화려한 착장의 향연을 넘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장면을 완성한 무대에 가까웠죠.
Copyright ⓒ 엘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