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명품 의류 잔뜩 샀으나 이제 포기 "옛날만큼 못 벌어" (고준희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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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명품 의류 잔뜩 샀으나 이제 포기 "옛날만큼 못 벌어" (고준희GO)

엑스포츠뉴스 2026-05-05 09:3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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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고준희 GO'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고준희가 명품 브랜드 의류 가격 상승으로 더 이상 구매하지 못하는 현실을 털어놨다.

4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고준희 역대급 옷장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고준희가 그동안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자신의 옷장을 최초로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스타일리스트를 집으로 초대해 본격적인 옷장 정리에 나섰다.

옷을 쉽게 버리지 못하는 습관이 있다는 고준희는 "이고 지고 산 지 벌써 10년"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스타일리스트가 "누나는 또 옷을 살 거지 않냐"고 묻자, 그는 "이제 옛날만큼 못 번다. 내가 나이도 있고 하니까 광고도 그렇고 옛날만큼 (벌지 못한다)"며 솔직하게 답했다.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집안 곳곳에는 옷이 가득 쌓여 있었고, 옷장에는 행거가 휘어질 정도로 많은 의류가 걸려 있었다. 특히 명품 라인만 따로 모아둔 행거도 눈길을 끌었다.

고준희는 "내가 맨날 얘기하지 않았냐. 나는 무조건 딸을 낳을 거다. 아니면 다 며느리 줘야 된다"며 자신의 옷을 미래의 딸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제작진이 "며느리 안 주실 거냐"고 묻자 그는 "딸 낳아야지"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옷을 살피던 고준희는 "다 있다. 가격 오르기 전에 내가 많이 샀다. 지금은 비싸서 못 산다. 나는 천만 원 언더일 때 샀다. 지금은 옷들이 천만 원 다 넘는다"며 "내가 못 산다고 두 손 두 발 들었다"고 명품 브랜드 C사의 의류 구매를 포기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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