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다니엘이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구기동 프렌즈’ 출연 후일담과 키스신보다 더 화제가 된 ‘엉덩이’ 에피소드까지 가감 없이 밝힌다.
오는 6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는 최다니엘, 남규리, 안지영, 범규(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출연한다.
최다니엘은 최근 ‘구기동 프렌즈’ 출연을 계기로 장도연, 이다희,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 등 또래 연예인 친구가 생긴 근황을 공개한다. 활동 21년 만에 처음으로 또래 친구들과 동거를 하며 어울리게 된 그는, 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와 함께 설렘 가득한 일상을 전한다.
이와 함께 그는 독특한 사고방식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엉뚱한 식재료 활용법부터 넌센스 개그를 수집하는 일상까지 공개하며, 자신만의 기준으로 웃음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휴대폰에 저장해둔 ‘넌센스’ 아재 개그로 퍼레이드를 이어가며 현장을 초토화 시킨다.
또한 최다니엘은 연애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글로 배운 로맨스를 실전에 적용하려다 오히려 여자친구를 당황하게 만든 사연을 전하며, 로맨틱해야 할 이벤트가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 ‘폭망’한 상황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여기에 과거 키스신에서 ‘엉덩이’로 화제를 모았던 에피소드까지 언급한다. 드라마 ‘저글러스’ 침대 키스신이 6900만 조회수를 기록한 가운데 그 인기 비결이 그의 ‘엉덩이’였던 비하인드를 밝힌다.
예측 불가한 입담과 엉뚱한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할 최다니엘의 활약은 오는 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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