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갤럭시’ 개봉 7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올해 외화 최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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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리오 갤럭시’ 개봉 7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올해 외화 최단 기록

스포츠동아 2026-05-05 08:35: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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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어린이날인 오늘(5일)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 올해 개봉한 외화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했다.

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이날 오전 7시 18분 기준, 누적 관객수 100만7명을 동원하며 ‘프로젝트 헤일메리’ (개봉 11일째 100만 돌파)를 뛰어넘고 올해 개봉 외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돌파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260만 관객을 넘은 ‘살목지’보다도 3일 더 빠른 속도이자 전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보다도 하루 더 빠른 속도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개봉 이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5월 가정의 달 대표 흥행작으로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관객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폭발적인 관람 수요를 기록하며 극장가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풍성한 볼거리와 유쾌한 스토리,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요소가 더해져 남녀노소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의 흥행은 비단 국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한국 개봉에 앞서 북미, 일본 등에서 먼저 선을 보인 ‘슈퍼마리오 갤럭시’는 이미 압도적인 매출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을 장악했다. 지난 5월 3일까지 집계된 전 세계 수익은 8억 9422만 달러(한화 약 1조 3203억 원)로, 기존 흥행작인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제치고 올해 글로벌 흥행 1위 기록을 경신 중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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