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어린이날인 5일 전북은 맑겠다.
도내 아침 최저기온은 3∼8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21~2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됐다.
전주기상지청은 "아침까지 서해안과 동부권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다"며 "교량, 강,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감속 운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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