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29일 앞둔 5일 경기 북부와 부천 등을 돌며 수도권 표심 공략에 나선다.
정 대표는 이날 경기 연천 구석기 축제를 찾아 교통정리 현장을 체험한 뒤, 경기 북부에서 가장 큰 전통시장 중 하나인 동두천큰시장에서 바닥 민심을 훑는다.
이어 부천종합운동장으로 이동해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프로축구 K리그1 부천FC와 제주SK FC의 경기를 관람한다.
정 대표는 이후 부천 일대에서 민생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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