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4일 오후 3시 10분께 울산 남구 석유화학공단 내 한 석유화학제품 생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3명이 다쳤다.
공장 측에 따르면 플라스틱 원재료인 폴리프로필렌(PP) 생산 공정에서 불이 시작돼 주변에 있던 직원들이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했다.
이 과정에서 불똥이 주변으로 튀면서 1명이 2도 화상, 2명이 1도 화상을 입었다.
화재는 회사 측의 대응으로 자체 진화됐다.
hk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