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감성 터트렸다, 각 음방 컴백 무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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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메이저 감성 터트렸다, 각 음방 컴백 무대 완료

스포츠동아 2026-05-04 20:41: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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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각 음악 방송 무대 캡처 화면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각 음악 방송 무대 캡처 화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컴백 첫 주를 무사히 마쳤다.

82메이저는 지난달 28일 미니 5집 ‘FEELM(필름)’을 발매하고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이후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 방송 무대에 연이어 올랐다.

82메이저는 이번 활동에서 흑백 대비 스타일링으로 콘셉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검은 정장으로 성숙한 남성미를 강조하는가 하면, 흰 의상으로 모던하고 세련된 매력을 동시에 드러내며 한층 깊어진 팀의 변화를 보여줬다.

타이틀곡 ‘Sign(사인)’은 몽환적인 멜로디와 절제된 비트가 어우러진 곡으로, 서로에게 가까워지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무엇보다 반복되는 ‘tiki-taki-tak’ 구간은 관능적인 분위기를 더하며 강한 중독성을 남긴다. 멤버 전원이 앨범 작업에 참여한 만큼, 82메이저만의 음악적 색깔도 더욱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퍼포먼스 역시 눈길을 끈다. ‘공연형 아이돌’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손목시계 춤과 시간차 안무,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춤선으로 무대 몰입도를 높였다. 그리고 이런 82메이저는 앞으로도 음악 방송과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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