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혜는 4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좋은 소식이 있어서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됐다”며 “저희부부에게도 드디어 아기천사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걱정과 설렘 속에 17주차가 되어서야 조심스럽게 알리게 됐다”며 “모든 게 처음인 엄마아빠라 부족한 게 많지만 열심히 잘 헤쳐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김해준과 김승혜는 지난 2024년 결혼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