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공명 끈적한 키스 터졌다, 로맨스 활활 (은밀한 감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혜선♥공명 끈적한 키스 터졌다, 로맨스 활활 (은밀한 감사)

스포츠동아 2026-05-04 19:12:30 신고

3줄요약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신혜선과 공명이 키스로 로맨스를 터졌다.

3일 방영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4회에서는 비밀을 공유하게 된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 관계가 급변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주인아의 은밀한 사생활을 목격한 노기준이 혼란에 빠졌다. 거리를 두려는 노기준과 달리 주인아는 태연한 태도를 보였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르며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

이후 해무그룹 메인 연구소의 타깃 감사 의혹을 파헤치기 위해 나선 두 사람은 호텔 잠입 수사까지 감행했다. 커플로 위장한 채 작전에 나선 이들은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점점 가까워졌고, 결국 감정을 숨기지 못한 채 서로에게 이끌리는 모습을 보였다.

작전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지만 또 다른 갈등이 시작됐다. 전재열(김재욱 분)과 주인아 사이의 날 선 대치, 그리고 의문의 제보 메일이 노기준에게 전달되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무엇보다 주인아 사진을 확인한 노기준은 혼란스러운 감정에 휩싸였다.

결국 노기준은 자신 감정을 확인하기 위해 다시 마주한 주인아와 시선을 나눴고, “예쁘네”라는 말과 함께 이어진 격정적인 키스로 두 사람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