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재벌가로 시집 안 간 이유 밝혔다..."(재벌가) 연락이 없었다" 웃음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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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재벌가로 시집 안 간 이유 밝혔다..."(재벌가) 연락이 없었다" 웃음 (전참시)

엑스포츠뉴스 2026-05-04 18:15: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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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재벌가 결혼설에 대해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는 아나운서 박소영이 출연했다. 박소영은 아나운서 커플인 문지애·전종환 부부를 만나 결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결혼 생각이 있냐는 전종환의 질문에 박소영은 "언제든지 결혼할 수 있다"라고 고민 없이 답했다. 

그에 문지애는 "결혼하면 일에 어떤 변화가 생기지 않겠냐" 물으며 질문을 이어갔다. 

박소영은 "그런 건 전혀 없다. 결혼하면 이후에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결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지적 참견 시점

문지애는 이날 아나운서는 '재벌가 대신 사랑을 선택했다'라는 소문에 대해 솔직히 밝혔다. 

문지애는 "사람들이 그 얘기 많이 하지 않냐. 아나운서가 되면 재벌가에 시집을 가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재벌가로 시집을 안 간 이유가 있다"라고 말하며 호기심을 모았다. 

전지적 참견 시점

그 이유는 바로 '연락이 없었던 것'. 연락이 왔다면 결혼했을 거냐는 전종환의 질문에는 "노코멘트 하겠습니다"라고 재치 있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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