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뮤지엄 축제 홍보대사…2년 연속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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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뮤지엄 축제 홍보대사…2년 연속 활약

스포츠동아 2026-05-04 17:54: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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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마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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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홍보대사로 2년 연속 활동한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4일 열린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행사에 참석해 홍보대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박물관과 미술관을 대중에게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전국의 다양한 전시와 문화 공간을 소개하며 관람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진태현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홍보대사로 인사드리게 돼 기쁘다”며 “전국의 박물관과 미술관을 다니며 몰랐던 전시와 공간을 새롭게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꼈다”고 밝혔다.

박시은은 “2년 연속 국내 최대 뮤지엄 축제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작품과 유물 속 이야기를 통해 위로와 힐링을 받았다”고 말했다.

올해 주제는 ‘분절된 세상을 하나로 잇는 박물관’이다. 박시은은 “예술의 힘과 연결의 감동을 많은 분들이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진태현은 대표 프로그램 ‘즐기다, 거닐다, 만나다’ 홍보영상 내레이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관람객과 만날 계획이다.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은 5월 한 달간 전국 주요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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