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4일 오후 4시 35분께 세종시 연서면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
"검은 연기가 많이 나고 있다"는 119 신고를 접수한 세종소방본부는 진화 장비 19대와 인력 50여명을 투입해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명피해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세종시는 '연서면 월하리 폐차장 화재로 인해 많은 연기 발생. 인근 주민 외출 자제' 등의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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