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신생 기획사와 손을 잡은 그룹 원어스(ONEUS)가 일본 팬들과 만난다.
원어스는 오는 6월 27일 일본 도쿄 국제 포럼 홀 C와 7월 5일 오사카 난카이 나미키리 홀에서 '2026 ONEUS FANCON : Welcome to <US’s ISLAND> in JAPAN(2026 원어스 팬콘 : 웰컴 투 <어스스 아일랜드> 인 재팬)'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서울에서 열린 팬콘서트의 연장선이다. 원어스가 지난해 5월 일본에서 진행된 '지구와 달 사이 Pt.3' 이후 1년여 만에 현지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더불어 원어스는 7월 1일 일본 새 싱글 'Under(언더)' 발매 소식도 공식화했다. 이들은 팬콘서트 이전 해당 싱글과 관련된 다채로운 프로모션까지 펼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원어스는 지난 2019년 미니 1집 'LIGHT US(라이트 어스)'로 데뷔한 뒤 활발히 활동을 펼쳤다.
지난 1월 RBW와 전속계약이 종료됐으며, 2월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알렸다. 비웨이브 측은 전사인 RBW에서 원어스와 관련된 IP 구입을 모두 마친 상태다.
사진=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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