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3시50분께 양주시 덕계동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15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건물 1층 음식점이 전소되고 옆 건물 일부가 불에 그을렸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21대 등 장비 21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15분만에 초진하고 잔불 정리 중이다.
양주시는 인근 3번국도를 이용하는 차량에 주의를 당부하고 재난문자 발송을 통해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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