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빙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단종오빠’로 불리는 박지훈이 취사병으로 돌아온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다.
제작진은 4일 강림소초 환영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강림소초 환영 포스터에서는 구름 위로 내려앉은 듯한 배경 속 저마다의 포즈를 취하는 각 캐릭터 모습이 담긴다. 단정한 취사병 차림으로 말끔한 인상을 더한 강성재. 자신감 넘치는 미소가 시선을 끈다.
강성재를 중심으로 7명 장병도 눈길을 끈다. 상사 박재영(윤경호 분), 중위 조예린(한동희 분), 병장 윤동현(이홍내 분), 대위 황석호(이상이 분), 그리고 병장 김관철(강하경 분)과 중령 백춘익(정웅인 분), 대령 배원영(안길강 분)까지. 이들 만들어낼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11일 저녁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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