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대구 동구청은 국민생활체육 참여율을 높이고 건전한 여가 문화 풍토 조성을 위해 생활체육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체육광장 기존 7곳에서 신암공원, 동대구공원이 추가돼 9곳으로 늘어난다.
또 기상대기념공원에서는 운영 횟수가 일 2회로 늘어난다.
생활체육광장에서는 생활체조, 국학기공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상반기, 하반기 주 5일 운영되며 전문 지도 강사가 함께하며 동구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생활체육 사업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활력을 찾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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