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울산운전면허시험장과 아동전문기관인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이 4일 울주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어린이 교통 안전용품 안전 우산과 안전 반사키링 25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후원은 울산운전면허시험장과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이 협력해 지역 아동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울주군 내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배부해 보행 시 시인성을 높이고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여 사고 예방에 기여하게 된다.
울산운전면허시험장과 라이프오브더칠드런 관계자는 "울주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교통 안전용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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