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의혹 전면 부인에도…폭로자 반박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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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IS] ‘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의혹 전면 부인에도…폭로자 반박 이어져

일간스포츠 2026-05-04 15:26: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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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국동호 SNS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4 출연자 국동호가 학교폭력 의혹을 전면 부인한 가운데, 폭로자로 알려진 법조인 A씨가 추가 입장을 내놨다.

4일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국동호의 입장문을 접했다며 일부 내용을 언급하고 반박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A씨는 “제 주장의 끝이 로펌 홍보라니”라며 “이 사건을 공론화하면서 오히려 로펌 업무가 마비되고 상당한 운영 손실을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A씨는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국동호의 실명을 언급하며 과거 학교폭력 피해를 주장하는 글을 게재했다. A씨는 “’솔로지옥’이 방영되는 동안 지옥에 살았다”며 “학폭과 직장 내 괴롭힘의 피해자였다”고 밝혀 논란이 확산됐다.

이에 국동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특정 개인이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은 전혀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며, 해당 사건들과 어떠한 관련도 없다”고 밝혔다.

그는 “제3자에 의한 배드민턴 채로 머리 가격, 압정을 의자에 놓거나 사람에게 본드를 칠한 행동 등에 가담하거나 방조한 적이 없다”며 “중학생 때 문○혜 씨를 교제한 사실도 없다. 그런 사람의 존재조차 의문이며, 학원에서 무리지어 다닌 적도 없다”고 반박했다. 

이어 “회계사 업무를 그만두고 연예 일을 한다는 주장과 달리 현재도 회계법인 소속으로 근무 중이며 전문직을 그만둔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주장을 나열하면서 ‘그 결론이 일관되게 로펌 홍보로 이어지는 것’에 대해 특히 유감”이라며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이야기로 음해하는 것에 대해 사과를 요청하고, 향후 사실과 다른 내용의 확산을 자제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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