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송순호 후보가 부·울·경 공천자대회에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송순호 후보는 4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공천자대회에서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창원에서부터 반드시 승리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청래를 비롯해 김경수 등 부·울·경 주요 광역단체장 후보와 기초단체장 및 지방의원 후보들이 참석해 ‘원팀 승리’를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지방선거 D-30을 맞아 부산·울산·경남이 하나로 힘을 모아 승리를 이루고, 정부의 주요 정책을 지역에서부터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
송순호 후보는 “부울경이 함께 성장해야 창원도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다”며 “해양·물류·제조·미래산업을 연계한 광역 발전 전략 속에서 창원이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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