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식사는 요거트와 버섯밥
- 오후 5시 이후엔 금식
- 영양제로 양질의 수면 챙기기
유튜브 〈김사랑 sa rang〉
유튜브 〈김사랑 sa rang〉
아침엔 요거트 + 버섯밥
‘절대 동안’의 아이콘 김사랑은 아침 식사로 버섯밥을 해 먹습니다. 건강 검진 결과, 2년 연속 버섯을 많이 먹으라는 소견이 나왔다는게 그 이유죠. 그녀는 아침마다 슈퍼푸드인 햄프시드를 넣어 밥을 하는데요. 잘게 썬 버섯을 기버터에 넣고 볶은 뒤 햄프씨드 밥을 더해 볶음밥을 해먹는다고 전했습니다. 버섯밥 재료로는 주로 표고버섯과 새송이 버섯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버섯밥, 요거트를 곁들여 먹는 아침 식사가 마무리되면 그녀는 운동을 하러 갑니다. 김사랑은 주 5회 운동을 해서 매일이 운동복차림이라는 TMI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유튜브 〈김사랑 sa 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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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이전에 식사, 5시 이후엔 금식
김사랑은 오후 5시 이전에 두 번째 식사를 합니다. 6시도 아닌 5시에 식사를 마치는 것이 인상적인데요. 이때 “무엇을 먹든 아주 조금 먹는다”고 전했습니다. 오후 5시 이후엔 물만 마시는데요. 이렇게 하면 일주일에 1kg씩 빠진다고 하네요. 살을 뺀 다음에는 한 달이나 두 달 동안 그 상태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야 먹어도 안 찌는 상태가 된다면서 말이죠. 5시 이후 금식이 힘들다고요? 미스코리아의 경험을 믿고 조금만 더 견뎌보세요!
인스타그램 @sarangkim.love
유튜브 〈김사랑 sa rang〉
깊은 수면을 위해 수면 영양제
다이어트할 때 식단과 운동,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수면입니다. 잠은 단순히 몸이 쉬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호르몬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죠. 잠이 부족하면 식욕을 불러 일으키는 그렐린 호르몬이 증가해 단 음식, 탄수화물을 당기게 합니다. 수면 시간이 적으면 운동을 해도 근육이 잘 늘지 않죠. 지방도 빠지지 않고요. 그래서 김사랑은 양질의 수면을 위해 L-트립토판을 영양제로 먹는다고 합니다. 이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을 이끌어 내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다이어트할 때 앞으로 김사랑처럼 수면의 질까지 챙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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