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4일 오전 10시 59분께 전남 완도군 군외면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 상황실에 접수됐다.
불은 비닐하우스를 모두 태우고 인근 주택으로 번졌고, 소방 당국은 낮 12시 16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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